남매 2008/06/25
출장 기간중 황금같은 주말을 이용하여 코츠월드에 갔다. 황금같은 주말, 황금같은 날씨에 황금같이 예쁘고 반짝거리는 마을이었다. 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깨끗하고 얕은 시내에 놓인 다리에 걸터앉아 달달한 케익 한조각을 우물거리..
니코스 카잔차키스 <그리스인 조르바> 2008/05/05
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열린책들 '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. 그날 밤이 되기까지 내가 해왔던 행동에 설명을 붙여야 할 것 같았다. 나는 내 인생을 돌아보았다. 미적지근하고 모순과 주저로 점철된 몽롱한 반생이었다. 나는..
2008.04.11 - 담양 죽녹원 2008/04/13
금요일 오후 해 떨어지기 한시간 전쯤 담양에 도착했다. 도로 양쪽에 대나무 공예품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대롱대롱 매달려 장식되어 있었는데 새장모양으로 생긴 장식품 하나를 슬쩍해오고싶었지만 귀찮아서 참았다. ㅎㅎ 초등학교 사회..
남매
2008/06/25
니코스 카잔차키스 <그리스인 조르바>
2008/05/05
보성 다원
2008/04/17
2008.04.11 - 담양 죽녹원
2008/04/13
2007.07.18 카파도키아 - 카이막클르 지하도시
2008/02/09
카파도키아 - 숙소
2008/02/09
2007.07.18 카파도키아 - 파샤바
2008/02/08



